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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그룹 알 수거. 크레스티드 카푸치노 페어(브리딩 그룹)에서 도자기 알이 나왔다. 올해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2마리에서 4개의 알을 수거할 수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같은 관리를 받아서일가? 알을 낳는 날자도 같다. 슈퍼 급여할 때만해도 없었는데, 아침 내검 시에 알을 발견했다. 출근이 바쁘다는 핑계로 내검을 하지 않았다면, 루바망에 낳아 놓은 알은 폐사 했을 것이다. 현재 카푸치노 수 2마리와 암 3마리를 그룹으로 번식시키고 있으며, 다크벅스킨 암2, 골드벅스킨 2과 함께 바브 릴리와 크림시클을 붙여 놓은 상태다. 8월 말에서 9월에는 프라프치노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레드릴리 암컷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 레드 프라푸치노 브리딩을 위한 레드 릴리 확보. 오늘 동서와 함께 릴리화이트 암컷을 입양.. 2021. 8. 8.
멜라니스틱 사산. 일생에 처음 낳은 알이어서일까? 지난 파우치에 이어 이번 파우치에서도 멜라가 발생하였지만 알을 찢고 나오지는 못했다. 지금까지는 카푸치노 페어에서 멜라가 100% 발생하고 있다. 다음 알은 하루 3~4번 확인해서 조기 발견하여 건강하게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려한다. 올해 25마리정도 해칭했음에 문제가 없었는데, 폭염 때문에 인큐베이터의 온도 변화가 컸을까? 아위움이 커 술 생각이 난다. 2021. 8. 8.
레드 프라푸치노 브리딩을 위한 레드 릴리 확보. 오늘 동서와 함께 릴리화이트 암컷을 입양하기위해서 지호의곤충농장을 방문했다. 프라푸치노 작업을 위해 암컷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입양을 서두른게 사실이다. 오늘 입양한 개체는 게코 정키(Gecko Junkie, link)의 레드 릴리 화이트이며, 지난주 데려온 레드 릴리보다 훨씬 고퀄이다. 오늘 입양한 게코 정키의 레드 릴리화이트(16g) 암 추정이다. 이 친구는 퀄리는 엄청나지만 메이팅을 위해서는 6개월 ~ 1년 정도의 축양이 더 필요하다. 적어도 40g 이상이 되어야만 메이팅에 무리가 없다. 하지만 후에 메이팅 하게 된다면 후대가 굉장히 기대되는 에이스! 지난 주 입양한 레드 릴리화이트(39g) 암으로 1~2달 안에 메이팅이 가능한 몸무게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른 시일 내에 카푸치노와 메이팅을 할.. 2021. 8. 7.
#도마뱀사료 #슈퍼푸드 비타후르츠 피치망고 급여 후기 ### 자율 급식 잘되는 슈퍼푸트 비타후르츠 피치망고 ### 내 개채들을 모두 지곤에서 생산하는 슈퍼푸드만을 급여하고 있다. 주에 1번 정도는 건강을 위해 충식을 병행하고 있지만 충식은 어디까지나 보조 식단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지곤에서 연구 개발되는 여러 가지 향과 맛을 슈퍼푸드(피치망고, 바나나 크림, 수박 바나나, 파인 망고, 수박 망고, 스트로베리, 비타 인섹트 등)가 있기 때문이다. 사육자도 맛과 향을 바꿔가며 더 기호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기에 편식하는 개채들도 굶는 날(적게 먹는 날)을 줄여 갈 수 있기 때문이다. J.I.F 전문 사료 코너[LINK] 지난 10일간 이 제품을 사용한 후기를 적어본다. 피치망고 제품, 달콤하고 상큼한 향으로 크레를 유혹한다. .. 2021. 8. 5.
천연화공석 해칭을 위한 바닥제로 괜찮을까? 해칭 할 때 슈퍼 해치를 사용한다. 슈퍼 해치는 보통 4,000원 / 100g인데 반해 화공석은 100g당 약 1천 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자연석 상태의 제올라이트 제품은 그동안 해칭에 많이 이용되어 온 것 같다. 하지만 가공된 형태의 이 제품도 "해칭에 사용해도 되는 제품일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생명은 소중한 것인데, 알을 넣어서 테스트 해볼 수는 물을 흡수시켜 관찰하고자 오늘은 준비를 해본다. 여러 카페나 블로그 글을 보면 4월까지는 천연원석 형태의 제품이었다. 최근 구슬 형태로 가공된 제품으로 바뀐 듯 몇몇 판매글은 가격이 인상된다는 안내글도 있다. 동호인 카페에서는 바뀐 제품으로는 해칭이 어렵다는 글도 있다. #제올라이트 #천연화공석 #냄새제거 #습기제거 #공기청정 #천연가습 약 .. 2021. 8. 4.
C/C++ HASH의 구현. 해싱(Hashing) 테이블제 저장된 데어트를 주어진 Key(input) 값을 수학적 계산을 통해 원하는 데이터를 탐색하는 방법. 해싱 테이블(Hashing Table) 데이터를 저장 수 있는 버킷(Buket)으로 구성. 아래는 오픈어드레싱(open addressing) 방식의 예제다. 해쉬 인덱스의 계산 const int MOD = 100007; const int D = 31; int hashing(char* str) { int hashValue = 0; int s = 1; for (int i = 0; str[i] != NULL; ++i) { hashValue = (hashValue + str[i] * s) % MOD; s = s * D % MOD; } return hashValue; } 해쉬 테이블의.. 2021. 8. 1.
크레스티드 게코 단풍이의 자손들. 크레스티드 게코 / 다크벅스킨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수십 마리의 자손이 태어났지만 모두 분양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턴과 색감으로 빼놓고 키워 올렸다. 올해부터는 이 녀석들로 3세대를 받을 예정이다. 최근 카푸치노의 광풍 때문일까? 시장에 벅스킨들이 모두 씨가 말라버렸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수컷을 들이지 못해 지체되고 있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암 3, 수 1 모두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올해 퀄리티 좋은 베이비들이 많이 나왔지만 한 마리만 남기고 모두 분양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3~4마리 남겨서 그다음 세대를 키워볼걸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2021. 7. 29.
크레스티드 게코 멜라니스틱 사산. 키워오던 다크 벅스킨이 최근 새로운 모프 `카푸치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4년 전에 입양했을 당시에는 `카푸치노`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 때여서 키우는 개체 중 가장 저렴하게 입양하였다.) 반신반의했었지만 지금은 확신으로 바뀐 상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 #카푸치노 #멜라 #멜라니스틱 #사산 #crestedgecko #melanistic #cappuccino 퇴근하고 돌아오니 이렇게 알 표면에 물기가 있었고 알이 찢어진 흔적은 없다. 보통 이런 경우 찢어줘야 하는데, 너무 늦게 발견한 게 아닌가 내심 초조한 마음에 핀셋 들고 집도를 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다. 올해는 사산하는 크레가 없어서 방심해서 일가? 올해 25마리가 부화했고 그중 죽은 녀석은 없었다. 하지만 이 한 마리가 죽어서 나올 .. 2021. 7. 27.
리키에너스 누아나 인큐베이팅 / 검란 언급은 자주 안 하지만 필자는 취미로 크레스티드 게코와 리키에너스 게코를 키우고 있다. 어느덧 자라나 무정란을 낳던 암컷에게 함께 기르던 수컷을 붙여주었고 지난 5월 첫 유정란을 받았다. 리키에너스는 해마다 3~5번 정도의 산란을 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금세 2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형체를 잡고 있는 모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의 알의 2~3배 정도 크기로 자란 리키에너스의 알이다. 1~2달이 더 지나고 나면 알을 찢고 나올 것이다. 유정란을 낳아준 페어의 어린 시절의 기록을 다시한번 공유하며 이번 글을 마무리한다. 리키에너스 누아나 페어. 리키에너스 누아나(뉴 칼레도니아 자이언트 게코)에 입문한다. 크레스티드 게코로 입문하고 정모를 수집 공부하다 보니 굵직한 나무 가지라고 할 까? 짐승의 커다란 똥 같다고.. 2021. 7. 25.
달콤 짭쪼롬한 불고기 전골 / 100년설렁탕 아침부터 서둘러 나들이를 했지만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주린 배를 붙잡고 첫 식사를 할만한 곳을 찾게 되었다. 태릉역입구를 나와 먹골 방면으로 다리를 건너 조금만 걸으면 매장을 찾을 수 있다. 주차도 가능한데 보도를 (10~20m 정도)질러 가야 하기에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설렁탕을 먹냐 뚝불고기를 먹냐를 놓고 난상토론을 하다 결론은 불고기 전골을 먹기로 한다. 나도 불고기가 먹고 싶었기 때문.... 24시간 문 열거 같은 문구였지만 해당지점의 영업시간은 05:00-22:00이다. 검색해보니 본점(강남)은 24시간 영업이다. 본점의 카피를 그래도 가져온 듯... 100년 설렁탕 서울 중랑구 중랑역로 249 설렁탕, 도가니탕, 육개장, 만두, 불고기전골 등. 주차 가능. 주문한 불고기 전골이 나왔다. 푸.. 2021. 7. 24.
반려견과 외출 / 홍천 소노펫 호텔&리조트 비발디파크 반려견과 외출/외박하기가 쉽지 않다. 내 인생에서 군 생활 2년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간을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면서 함께 외출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숙소와 식당을 정할 때 많은 제약과 거절을 견디고 나야만 간신히 쉴만한 공간을 정할 수 있었고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피곤한 일들의 연속이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소노펫을 방문한 이날만은 예외였다. 모든 것이 반려동물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눈치 볼 것도 없이 사람과 동물 모두 신나는 외출이 아닐 수 없는 그런 날이 이었다. 방에 짐을 풀어놓고 반려견들과 산책을 하는 곳곳에 위생용품과 물그릇이 놓여 있고 애견 시설에 출입할라 치면 물통을 하나씩 주는 것이 우리 강아지들이 부럽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페이퍼타월 #소독약 #.. 2021. 7. 20.
좋아하는 것만 모은 압구정곱떡 / 압구정 로데오 와이프가 좋아하는 곱창과 떡볶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있다고 해서 방문한다. 와이프와 식당에서 만나기로 하고 조금 일찍 퇴근해 이동한다. 압구정곱떡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50길 28 로데오현대 상가 101동 111호 곱창, 순대, 차돌 떡볶이 등 주차 가능(내비게이션 : 압구정현대상가 주차장) 상가건물 뒤편 유료 주차장에 있다. 계산할 때 영수증에 도장을 찍어주니 주차관리실에 제출하면 1시간은 무료주차 가능하다. 주차장에서 와이프와 만나 이동한다. 주차장에서 3분 정도 걸어오면 매장을 찾을 수 있었다. 화려하고 큰 간판, 압구정 로데오거리의 화려함에 압도당한다. 코로나만 지나간다면 다시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으리라. 뜨거운 태양의 열기 때문 일가? 코로나 때문일가? 그 둘의 시너지인 듯 .. 2021.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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