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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먼바다 외수질 낚시 / 인천 영흥도 아이리스호 수도권 먼바다 외수질 낚시 / 영흥도 아이리스호 (feat. 물고기 사진 없는 조행기...) 2주 전 다녀온 낚시에서 많진 않지만 손맛을 보았고 자랑삼아 와이프에게 보낸 사진은 와이프를 바닷가로 불러냈다. 나도 광어 잡아보고 싶어... 그렇다. 대광어 시즌은 끝났지만 와이프는 광어를 잡아보고 싶어 했다. 그럼 먼바다에는 그래도 광어가 있지 않을까 싶어 먼바다 외수질 낚싯배(영흥도 아이리스호)를 예약했다. 선사 정보 출항시간 : 오전 4시(30분전까지 사무실 도착 필). 장르 : 먼바다 외수질 등 주차 : 인근 공영주차장 및 주차타워 이용. 오늘의 포인트 : 먼바다 / 율도 및 바지섬 인근. 집에서 세벽 1시 반에 출발했건만 중간에 주유소와 낚시 방에 들러 미끼(새우, 염색 오징어)를 사니 3시 20분 간.. 2022. 7. 29.
DIY] 외수질 농어 바늘 제품 리뷰 & 바늘 묶기(DIY). 외수질 농어 바늘 묶기(DIY). 외수질 낚시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한동안 다운샷 낚시에 매진했을 때도 직접 채비를 묶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외수질 낚시는 왠지 직접 바늘을 묶어야 할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그 이유는 기성 제품의 바늘 크기는 18~22호로 생각보다 큰 바늘이다. 아마도 대상으로 하는 물고기(광어, 우럭, 농어 그리고 민어 등)들 대부분은 입이 크기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생새우 외수질 낚시를 하다 보면 새우를 온전히 다 먹지 못하고 몸통만 잘라먹는 입질을 받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러한 일을 벌이는 생명체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충분히 작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바늘과 쇼크 리더를 검색을 통해 알게 되어 구매 후 직접 바늘을 묶어 보았다. - 준비물 모리겐 스즈키(농어) 바늘 18호 or.. 2022. 7. 26.
서울 근교 선상 외수질 낚시 / 영흥도 승진호 '물반고기반' 어플을 통해서 낚싯배를 예약해 본 게 얼마만인지?! 수년 전엔 몇 번 이용했지만 수수료 등의 문제로 선장들의 요청으로 이 어플을 점점 멀리하게 되었다. 멀리 가기는 조금 그렇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삼아 혼자 다녀올 만한 곳을 찾다가 '물반고기반' APP에서 수년 전(2019. 4.) 이용했던 영흥도 승진호를 예약한다. 오늘의 출항지 : 진두선착장 / 인천 옹진군 영흥면 내리 8-13 매장에 들러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배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배로 향한다. 물 때는 2 물로 내가 선호하는 물 때다. 낚시 가기 전날 잠을 깊게 드는 것은 출조 실패를 의미하는 것일까? 이날도 깊게 잠들지 못하고 1시간여 눈을 붙인 후 길을 나서 넉넉하게 배에 올랐다. 중간에 낚시 방에 들러서 새우, 오징어 미끼.. 2022. 7. 11.
우럭 외수질 낚시 / 오천항 나폴레옹 지난 10월인가? 주꾸미 낚시를 마지막으로 바닷가를 다시 찾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육아라는 것이 쉬울거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와이프를 달래주기 위해서 아이는 조부모님께 맡기고 바다를 찾았습니다. 오늘 탈 배는 단골 선상 낚시배 나폴레옹호, 늦잠꾸러기 덕분에 지각이라고 농담섞인 꾸지람을 들었지만 신중하게 승선명부를 작성한 후 선착장에 나가 배가 오길 기다립니다. 바다 물때도 좋고 날씨도 좋은 최상의 조건인데, 생각보다 출항하는 배가 적다. 오늘은 4물, 육지는 폭염이지만 바다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낚시하기에 딱 좋은 상황으로 너무 많이 잡으면 어쩌지라며 혼자 속앓이를 하는 중이다. 오늘의 일행 조합은 조금 특이한 대학 선배 팀, 그리고 중학고 동창 팀, 나를 위시한 우리 .. 2022. 6. 19.
슈퍼 카푸치노 탄생~* 안녕하세요. 더 혼 게코[THE HORN GECKO]의 집사 회색뿔입니다.​ 조금 전 인큐베이터를 열어보았더니 이게 웬일인가요? 슈퍼 카푸치노(멜라니스틱) 두 아이가 부화하였네요. 한 마리만 나와도 기쁜 일일 텐데 두 아이 모두 슈퍼 카푸치노라니~* ​ 구름 위를 걷는 기분입니다. 행복한 한 주의 시작이 될 거 같습니다.^^ ​ 이번에 태어난 두 아이는 모두 분양할 예정입니다.^^ ​ . . . ​ #gecko #crestedgecko #cappuccino #creamsicle #tricolor #lilly #lillywhite #axantic #hetaxanthic #melanistic #frappuccino #reptilelover #reptile #exoticpets ​ #크레스티드게코 #트라이익스.. 2022. 3. 28.
리키에너스 퓨어 누아나 탄생~* 안녕하세요. 더 혼 게코[THE HORN GECKO]의 집사 회색뿔입니다. ​ 오랜만에 해칭 소식입니다. 리키에너스 퓨어 누아나 베이비가 해칭 하였습니다. ​ 3 달여 긴 기다림 끝에 귀여운 아이들이 태어났습니다.^^ 식탐이 강한 아이들이라 먹이 붙임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초기 건강 상태 파악을 위해 2주 정도 축양한 후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 해칭 정보. Parents : Nuuana Snowflake x Nuuana Pink. B. D: 21. 12. 07. H. D: 22. 03. 08 (92 days). H. Temperature : 24°C. ​ 부모 사진. 2022. 3. 9.
레드 트라이컬러 익스트림 할리퀸 'ANN'. 안녕하세요. 더 혼 게코[THE HORN GECKO]의 집사 회색뿔입니다. 제 곁에 온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야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암컷의 체형을 갖춰 가고 있네요. K.M의 개채로 지난가을 가을에 수입된 아이입니다. 제가 축양 한지는 3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아마도 올해 말이나 내년 봄 시즌에 메이팅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네년에는 트익할 라인이 강해질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gecko #crestedgecko #cappuccino #creamsicle #tricolor #redtricolor #lilly #lillywhite #axantic #hetaxanthic #petstagram #melanistic #frappuccino #reptilelover #re.. 2022. 3. 7.
크레스티드 게코 / 트익할 영입은 계속됩니다. 안녕하세요. 더혼게코[THE HORN GECKO]의 집사 회색뿔입니다. 오늘 22년 첫 수입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새로운 개채들을 영입하러 다녀왔습니다. 틈날 때마다 방문하는 곳이지만 새로운 개채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들리는 날이면 뭔가 다른 곳을 방문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은 두 아이를 입양하였는데요. 첫 번째 아이는 트라이 하드 크레스티의 핀트익할입니다. 두터운 크라운에서부터 시작되는 두터운 핀이 인상적인 아이입니다. 만약 카푸치노에 저 핀을 잘 이식할 수만 있다면 대박이겠죠. 두 번째 아이는 카와 게코의 풀 커버리지 트익할 아이입니다. 쨍한 화이트 색감과 군데군데 묻어나는 텐저린 색감이 인상적이며, 핀까지 상당한 아이여서 기대가 됩니다. #gecko #crestedgecko #cappuc.. 2022. 3. 6.
속초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아바이 마을과 신북청아바이순대. 속초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아바이 마을과 신북청아바이순대. 아침나절을 달려 도착한 속초, 고속도로가 잘 만들어진 덕분에 속초는 그리 먼 곳이 아니게 되었다. 집에서 출발해서 휴게소를 들러 쉬어가며 왔어도 3시간 남짓 드라이브 하기에는 조금 먼 듯 하지만 또 무리하는 느낌은 아니다. 전 국토가 오미크론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 신생아를 보살피는 와이프가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한지도 한참이나 되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외치며 와이프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속초로 `당일치기` 나들이를 다녀왔다. 사람이 많으면 식사도 거르고 닭강정이나 새우 강정을 포장해 집에 와 먹을 생각이었는데, 마침 들이닥친 한파로 하늘은 높고 맑은데 사람은 많지 않다. 차에서 잠시 내려서 있는 동안, 붉게 물든 볼과 찬 기운은.. 2022. 2. 18.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등록 / [더혼게코] 안녕하세요. 더혼게코[THE HORN GECKO]의 집사 회색뿔입니다. 제가 키우는 크레스티드게코와 리키에너스의 숫자가 점점 많아지자 와이프가 말했습니다. "오빠는 키우는 거에 재미를 느끼니까 사육에만 신경 써, 분양은 내가 할게!"라고 하더니 사업자까지 낸 것이 불과 얼마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사육만 하면 될줄 알고 그러라고 했었는데, 왜 제가 신경써야만 하는 부분이 점점 많아지고 있을까요? 이번에는, "예약 시스템 만들어줘."라는 1호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시발점은 어찌되었던 결과적으로 등록이 되었으니 자랑해야죠~!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집`에서 집사인 제가 키운 아이들의 베이비만 분양하는 것이다 보니 `예약제`로 운영이 됩니다. `예약 신청`은 아래 주소를 통해서 가능하고 `확정`은.. 2022. 2. 7.
얼마만의 외식이야? 검진 후 남산돈가스 방문. 블로거인데, 어디 나서기가 무서워 포스팅을 못/안 하고 있다. 괜히 돌아다니다 어디서 올지 모르는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가족의 건강을 해칠까 그것이 걱정되어 점차 동료/친구들과의 만남을 멀리 하고 사회적 활동을 줄인 지 2년이란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친구들을 만나면 얼굴이 세월의 풍파를 정면으로 맞아 많이 변해 있으면 어쩌나 싶다. 왠만해선 출타를 잘하지 않는데, 오늘은 와이프의 검진이 있어 시내 나들이를 하게 되었다. 새벽 5시부터 부산을 떨어서 해가 떠 빌딩 숲 사이가 밝아지고 모두가 출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간에 센터를 벗어날 수 있었다. 근처에 맛집이 어디있을까? 따듯한 탕을 기대했지만 영업시간이 맞지 않다. 바로 앞에 보이는 남산, 저곳에 맛집이 있을 것이라 직감하며 검색을 해보니 `남산.. 2021. 12. 27.
아잔틱 베이비 입양. 안녕하세요. 회색뿔입니다. 12월 15일 오늘을 기록하려고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우선 오늘도 새 식구가 늘었네요. 총 3 아이가 늘었는데, 아잔 틱 베이비가 왔고요.^^? 카푸치노와 노멀이 각 1 마리 해서 2 녀석이 왔습니다. 이렇게 총 3 녀석이 와주었네요. 이 아이들 모두 튼튼하게 자라 주길 희망합니다. 그럼 오늘은 20000~~~ #gecko #crestedgecko #cappuccino #creamsicle #tricolor #redtricolor #lilly #lillywhite #axantic #hetaxanthic #petstagram #melanistic #frappuccino #reptilelover #reptile #exoticpets #크레스티드게코 #트라이익스할리퀸 #익스할리퀸 #.. 202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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