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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파란드라 아라 [Bucephalandra sp. ara]  부세파란드라 아라 [Bucephalandra sp. ara]부세파란드라 아라, 한 촉 보다는 3~4촉의 작은 군락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한 촉만으로도 아름다운 분홍, 보라 잎을 보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더보기
부세파란드라 피그매[Bucephalandra sp. Pygmaea] 부세파란드라 피그매[Bucephalandra sp. Pygmaea]부세라고 하면, 단단하고 튼튼한 구근을 가지고 생각보다는 빳빳한 잎을 가졌을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것이다. 대다수의 부세들은 실제로 그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부세 피그매는 부드러운 잎과 상대적으로 연약한 구근을 보인다. 마이클 로의 사진을 보면 강한 잎을 보이는 사진도 있는 것이 지역에 따라 잎의 특징이 다른 듯 하다. 그리고 오늘 수중에서 첫 잎.. 더보기
부세파란드라 케다강[Bucephalandra sp. 'Kedagang'] 부세파란드라 케다강[Bucephalandra sp. 'Kedagang']국내에서는 부세파란드라 케다강, 케다강 오리지널로 불리는 듯 하다. 일본에서는 쿠다강이라 발음하며, 해외에서는 케다강 네로리프고 불린다.케다강 레드, 블루, 퍼플 등 다양한 종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으며, 매니아들의 수조를 채우고 있다.사진출처 : https://www.aquasabi.com/brand/aquasabi/bucephalandra-sp-kedagang오리지널의 수중 발.. 더보기
부세파란드라[Bucephalandra] 구근. 부세파란드라[Bucephalandra] 구근. 부세를 활짝할 때 구근(뿌리)이 너무 길면, 빠른 적응을 위해서 적당한 길이로 잘라내고 활착합니다. 이때 잘라낸 구근을 물에 넣어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뿌리와 새로운 잎을 보여줍니다. 이파리나 뿌리가 없었다가 자라나면서 수중 적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한 촉를 구매했지만 두 촉을 가지게 되는 부가 효과도 있습니다.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그냥 잘려진 부분의 구근을 물에.. 더보기
부세파란드라 감상. 부세 파란드라 수중화 진행 중활착하려 유목에 묶고 남은 부세를 소일에 박아 넣은지 2주 정도가 지났다. 사진의 부세는 왼쪽부터 레드바인[Red Vein], 마이아[Maia], 멜라위[Melawi]이다.수중화가 진행중이어서 적응 못한 잎들은 녹아 갈변하고 녹는 중이다.  수중에서 적응하고 새 잎이 나오는데, 2~3달 정도면 충분하다.수상에서 자란 잎 들은 거의 다 녹을 것으로 보이고, 새로 자라는 잎들이 충분한 발색을 보이는 것으로 수중화는 .. 더보기
부세 트리밍 부세 트리밍정말 오랜만에 부세 트리밍,새우항에 포인트로 기르기 시작한지가 벌써 4년, 일찍히 부세파란드라를 알게 되었고 매력에 매료 되었다.3종 3촉으로 시작한 부세가 한촉 한촉 늘어나 4년 동안 4~7촉으로 늘어났고, 유목이나 돌에 활착하여 관리하다 보니 어떤 놈은 더디게 자라고 어떤 놈은 빠르게 성장한다.가장 빨리 자라는건 역시 소일에 직접 박아 기르는 것이다.유목이나 화산석에 활착하면 더디게 자라고 잎의 크기가 작아지는 등 변화를 볼 수도 있.. 더보기
블랙 아킬레스 블랙아킬레스, 봄에 내게로 와 더운 여름을 지나, 겨울이 되었다.녹음이 짙어 검어 보여서 블랙 아킬레스라 불리게 되었으리라..수상엽일 때는 작은 계란 크기의 잎을 보여주더니 수중화가 되고나니, 작은 티스푼만한 잎을 보여주고 있다.(곁의 CRS 성비를 보면, 크기가 짐작 되리라..) 더보기
부세파란드라 펄 그레이 발색. 부세파란드라 펄 그레이 MK-LO [Bucephalandra sp. Pearl Grey - MK-LO] 발색보유하고 있는 부세 중 단일 촉으로는 최강의 몸 값을 자랑하는 펄 그레이 입니다. 물 갈이 도중 이쁜 발색을 보이기에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펄그레이 2종을 보유하고 있는데, 사진의 종은 말레이시아 보르네오[Malaysia Borneo]에서 수입된 개체입니다. 채집자는 마이클 로[Michael Lo] 라는데, 다른 펄그레이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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