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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 나온 금오식당 곱창전골   [냉이 가득, 봄 향기 가득한 곱창전골 금오식당 ]  주말이면 데이트도 할 겸 교외로 드라이브를 많이 가는데, 필자의 집은 의정부와 가까워서 조금만 움직이면 교외로 나온 느낌이 든다. 오늘 출발 전에 "하이 빅스비, 의정부 맛집찾아줘."를 통해 찾은 1번째 맛집 그리고 곱창을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의정부에 외곽에 위치한 금오식당을 찾았다. 지도와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가면서도 식당이 잘 없을 것 같은 위치까.. 더보기
진한 전골요리가 생각날 때는 한성칼국수   [ 속이 따뜻해지는 전골 요리가 생각날 때는 한성칼국수 ]  가을을 지나 전골 요리가 한창 생각나는 계절 겨울이 왔다. 하루하루 기온이 떨어짐에 따라 아침에 이불에서 나오는 것이 점점 힘겨워진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지만 내가 살찌는 천고 인비의 계절인 된지 오래이다.오늘도 나와 지인들은 소중한 점심 한끼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 먼길을 달려왔다. 선바위 역 근처에 위치한 한성칼국수가 그 목적지이다.&n.. 더보기
1물 오천항 주꾸미 갑오징어 선상낚시.   [ 3물 풍성한 조과 오천항 주꾸미 / 갑오징어 선상낚시 ]  지난 11월 17일 주꾸미/갑오징어 선상 낚시를 나선다. 서둘러 도착한 새벽 4시 30분, 수 많은 출조객으로 오천항은 발 디딜 틈, 주차할 공간조차 찾기가 쉽지 않다. 운이 좋아 이 날을 점찍은 이도 있을 것이고 필자 처럼 한 달 전부터 예약하여 찾은 이도 있을 것이다. 이날의 물때는 1물로 주꾸미, 갑오징어 낚시하기 좋은 물때다. 선장이 이날을 콕 찍어서.. 더보기
샌프란시스코의 아침을 깨우는 커피, 블루보틀   [ 샌프란시스코의 모닝 커피, 블루보틀 ]  언제 부터인가? 아침에 커피를 한잔 마셔줘야 정신이 돌아온다. 샌프란시코에서의 모닝 커피를 책임져주는 블루보틀 이야기를 적어본다. 이른 아침 눈을 뜨니 어제 "블루보틀을 꼭 가보세요."라고 말한 이의 모습이 떠올른다. 아침해가 샌프란시스코의 아침을 밝혀주는 시간 숙소를 박차고 나와 블루보틀로 향한다. 의외로 숙소 가까운 곳 큰도로에서 조금 벗어난 작은 골록길..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초콜릿 선물 씨스켄디   [ 그리운 이들에게 줄 최고의 여행 선물 씨스캔디 ]  해외여행을 하고 돌아올 때 즈음이면 무엇을 선물을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그 지역의 특색 있는 초콜릿을 선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늘은 씨스캔디를 방문했다. 유니온스퀘어 근처 마켓 스트리트를 걷다보면 씨스캔디를 만날 수 있다. 출장길을 함께 오른 다른 이들이 자유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어디선가 한아름 초콜릿을 들고..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저렵한 스테이크, 테드 스테이크하우스 미국에서 그 것도 샌프란시스코의 물가를 체험하고 있다면, 저렴하게 원 없이 고기를 먹고 싶어지는 이도 분명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가성비가 최고라고 일컫는 테드 스테이크하우스를 찾았다.유니언스퀘어 파웰역에서 가까운 곳이어서 접근이 용이하기에 찾기는 어렵지 않았다. 저녁 먹기에는 조금 늦은 시간인지라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데 한국 사람이 몇몇 보이더라. 만리 타향에서 동포라니 기쁘지만 아는 척하기에는 창피하다.들어가자마자 카운터에서 주문/..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해산물 게 요리, 크랩하우스   [ 커다란 게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 크랩하우스, #PIER39 #피셔맨스_워프 #샌프란시스코 ]  샌프란시스코는 태평양 연안에 자리하고 있어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의 유통이 원활하다. 특히 북쪽 해안의 피셔맨스 워프는 새우, 게, 굴 등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며 동시에 케이블 카와 상점 가족 여행자들을 위한 위락 시설이 즐비 한 곳이다.오늘은 그 곳에서 게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크랩하우스..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수제 버거집 수퍼 두퍼 버거 [ SUPER DUPER BURGERS ] 샌프란시스코 수제 버거집 수퍼 두퍼 버거 [ SUPER DUPER BURGERS ] 미국에서 어학 연수를 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 떠오른다. 벌써 옛말이 되어버린 듯 한 말은 "햄버거가 가장 싸서 햄버거를 주식으로 먹었다."이다. 직접 경험해본 느낌으로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그래도 맛은 좋았으니 한번 즈음 경험할 필요는 있다.수퍼버거에 치즈를 추가하고 치즈 갈릭 프라이를 추가하니 $16.28로 당시환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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