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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11

고기만 먹기 아쉬운데 된장찌개/라면 추가도 가능한 엉터리 생고기 신내점 구청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와이프와 밥 먹으러 아니 고기 먹으러 구청 앞에 있는 엉터리 생고기를 찾았다. 와이프가 출산하면 못 먹는다고 미리 원 없이 먹어야겠다며 엉터리 생고기를 가자고 콕 집어 지정했다. 음 오늘은 맛있는 고기를 조금만 먹어도 되는 날인데... 엉터리 생고기 두번째 이야기 신내점 삼겹살, 목살, 우삼겹 등 리필. 서울 중랑구 신내로14길 9 2층 주차 가능. #삽겹살 #우삼겹 #목살 #된장찌개 #한강라면 #라면 #고기뷔폐 #뷔페 #무한리필 하나로 마트에서 과일과 저녁 찬거리를 사고 옆 건물로 이동한다. #무한삼겹 우리는 우삼겹을 포함하는 2번 세트를 2인분과 1.25l 사이다도 주문한다. 불판에 된장찌개가 올려지고 밑반찬 그리고 고기가 나왔다. 배고픔 때문에 사진도 찍기 전에 .. 2021. 8. 22.
애견 동반가능 식당 홍천원조 화로구이 / 소노펫 홍천 인근 애견 동반 가능한 식당이 어디 일가? 비발디 파크 안의 식당 몇몇 곳은 애견을 동반할 수는 있지만 외부의 식당에서 마음 놓고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굳이 발걸음을 옮기기로 했다. 도착, 마침 외부에 나와서 담소를 나누던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로 안쪽 한적한 곳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일하고 있는 모든 종업원들이 친절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듯 강아지와 인사도 나눈다. 홍천원조화로구이 강원 홍천군 서면 한서로 2167 갈비/목살 양념구이, 목살 소금구이 주차 가능 숙소 약 5km(10분 미만)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다. 단체석 3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좌석이 비어있다. 양념 구이 2인분과 소금구이 3인분을 주문했다. 테이블 위 공간이 부족하여 목살은 바로 불판 위.. 2021. 7. 15.
오늘은 시골 갈 날이 아닌가보다 광주에서 유턴하고 온누리 장작구이. 부모님이 시골에 내려가신 지 3주, 돌아오시기로 예정한 날자를 한참이나 지난 터라 주말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총출동하여 김천으로 향하던 중, "내일 올라갈 테니 내려오지 말라."라는 전화를 받아 광주 IC에서 유턴하여 드라이브 삼아 팔당으로 왔다. 아침도 못 먹고 고속도로에 2시간 가까이 갇혀 있어서였을까? 가족들의 배고픈 성화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중간에 누나의 도너츠 최애 맛집이라는 팔당 '면포도궁'에 들러 도넛을 하나씩 입에 물고 나서 배고프다는 원성이 사그러 들었다. 그러고는 지체 없이 온누리 장작구이 팔당 본점으로 이동한다. 오전 12시가 조금 안된 시간 체온체크와 QR 인증 후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그러나 내 뒤로는 웨이팅이 생겼는지 대기 번호를 호명하는 소리로 중앙통로가 울리기 시.. 2021. 5. 9.
기분이 저기압일 때는 고기앞으로 가라 '창동숯불돼지갈비' 화창하던 날씨는 주말이 되니 한 껏 찌푸린 채로 밝은 해를 보여주지 않는다. 엎친대 덮친 것일까? 지난 주말의 날씨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비와 바람 그리고 천둥번개를 동반하였다. 창 밖에 내어 놓은 화분은 엎어지고 받침은 이웃집으로 날아갔다. 지나가는 행인이 맞거나 차를 때렸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기만 하다. 날씨 때문에 나들이 계획은 접어두고 집안에 스스로를 격리한다. 그러나 항상 아늑할 것만 같던 집도 긴 주말을 모두 채우기에는 좁고 답답하다. 날씨가 저기압이다 보니 기분도 저기압이 되나 보다. 기분이나 전환하려 근처 마트에 머리 하러 나갔다가 저녁을 먹고 돌아오기로 한다. 마침 양념갈비가 먹고 싶었는데, 근처에 맛집이 있다고 하여 고기 앞으로 간다. '창동 숯불 돼지갈비' 이 집이 언제 생겼을까? 3.. 2020. 5. 26.
양념갈비 무한리필, 명륜진사갈비 요즘은 뜨거운 숯불 앞에 앉기가 조금은 부담스러워 진 뜨거운 여름 날이 되었습니다. 어짜피인생은 고기서 고기인데, 고기앞으로 가야지요. 오늘은 회룡역 근처의 명륜진사갈비로 가봅니다. 여러 포털의 검색 상단에 자주 보여 식사 장소를 선택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1호선 회룡역 환승주차장 건물에 있어서 접근하기도 용이하네요. 서울 북부나 경기 북부, 한강 위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외식장소로 좋아보입니다. 실내가 상당히 넓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대기 줄도 있어서 조금 기다렷다가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인기 있는 곳은 무언가 이유가 있겠지요. 이유를 찾아보러 가보시죠. 그 이유는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에서 할 말을 잃었다. 13,500원의 상차림, 과하지 않고 약간 소소하네요. 양파와 파절임 쌈장 마늘, 고기를 .. 2019. 7. 17.
방송에 나온 저지방 숙성 고기(肉) 전문 정육점 감성고기 ### 방송에 나온 숙성 전문 정육점 감성고기 ### 양재 근린 공원에서 양재천을 잊는 이면 도로를 거닐다 보면 익숙하지 않은 하얀 외관의 정육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곳은 의외로 유명한 곳인지 오가다 보면 차를 타고 와서 고기를 사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오늘은 필자도 이 곳의 고기를 구매하고 맛을 보고자 방문하였다. 혼자 살고 있기에 소고기는 부담되고 또 "어느 고기가 좋다."라고 따지면서 먹는 스타일도 아니기에 이마트에 들러 할인하는 돼지고기만 주로 접하고 있다. 하지만, 캠핑이나 여럿이 고기를 먹을 일이 생긴다면 이곳에서 구매하고 있다. 고기 자체의 질은 높은 편이어서 함께 하는 이들 모두 칭찬하는 곳이다. 그 중에서 돼지 목살과 삼겹살을 손에 꼽는다. 아무래도 가장 익숙하고 조리하기도 편하.. 2019. 3. 29.
망월사역 소고기가 저렴한 만원집. 소고기 값이 비싼 요즘 소고기가 저렴한 망월사역 만원집. 늦은 저녁, 방송에서는 맛있는 녀석들이 홍성을 방문하여 소고기를 타임어택으로 흡입하고 있었다. 여자친구와 방송을 보던 중에 갑자기 제안한다. 지금 소고기 먹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하여 9시가 넘은 시간 간단하게 소고기를 먹으려 집을 나선다. 추운 저녁 이곳 저곳 기웃 거리기 보다는 몇 주 전에 보아둔 곳으로 바로 향하였다. 카페로 향할 때 이 곳 앞을 지나쳤는데, 사람이 가득하여 빈자리가 하나도 없었던 곳인데 다시 찾으니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마감이라도 한 줄 알고 다시 나가려 했는데, 이모님이 붇잡는다. 네이버 에는 영업시간이 12:00~00:00로 검색되니 심야가 아니라면 편하게 방문하면 될 듯 하다. 일단 토시살 2인분 주문하니 소스와 철판 기.. 2019. 2. 4.
기안84 덕분에 상한가 중인 송추 장흥참숯가마 ### 몸에 좋은 원적외석 가득찬 양주 장흥참숯가마 ### 지난 토요일 심기일전하여 다시 원적외선 가득한 '장흥참숯가마'를 다시 방문하였다. 지난 주에 양주와 송추 방면을 드라이브를 하고 카페와 식당 방문 후기를 등록하였지만 원래 목적은 이 곳 숯가마를 방문하려 시도했다가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입장이 불가하여 발길을 돌려 드라이브를 했던 것이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따뜻한 찜질방이나 사우나가 그리워 지기 시작한다. 2018/10/10 - [ENJOY LIFE/TASTY] - 식객들이 줄을 선 갈비탕 / 송추가마골 2018/10/12 - [ENJOY LIFE/TASTY] - 사랑하는 애견과 함께하여 더욱 좋은 카페 더블에스 도착하자마자 매표소에 들러 결재하고 탈의 후 가마로 향한다. 불이 붙은 .. 2018. 10. 15.
숯과소금 [성남시 / 분당구 / 금곡동 / 미금역] ### 고기를 굽기 위해서 필요한 숯과 소금 ### 최근에 먹어본 고기 중 가성비 최종 보스 숯과소금을 방문했다. 식사 시간을 맞춰 가면 자리가 없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지난해 이 맘 때 방문했을 때는 자리가 없어서 30여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다른 집으로 갔었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그 만큼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인 지라 기본은 한다는 뜻이 될 것이다.한 점의 맛있는 고기를 얻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의 수고가 녹아 있는 잘 구워낸 소금과 잘 숙성한 소금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맛있는 고기도 있어야 할 것인데 이 곳은 삼 박자가 고루 갖춰 있어서 맛있게 구워 먹으면 된다. 최근 여러 고기 집을 다니다 보면 150g 180g을 1인분으로 잡아 놓은 곳들이 보이는데, 예전에 220g에 1인분 하던 시절.. 2018. 9. 20.
북청생고기 [서울 / 도봉구 / 방학동, 북한산 둘레길] ### 둘레길 돌고 돌아 고기 먹으로 가는 곳, 북청생고기 ### 북한산 8코스를 돌아 걷다 보면 800년이 넘은 커다란 은행나무와 연산군 묘역이 나온다. 이 근처에 십여 년을 한자리에서 고기를 팔아온 북청생고기 집이 자리하고 있다.구글 지도 : https://goo.gl/maps/cvBnqj6XbkA2어릴 때에도 동네에서 고기를 먹을 일이 있을 때 이따금 찾았던 곳인 만큼 그리고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보아왔던 만큼 익숙한 곳이다. 주인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다. 예전에 보이시던 아주머니께선 이제는 그 곳에서 불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전 보다는 손님의 수가 많이 줄었다. 그래도 고기 맛은 예전과 같이 좋다.목살 2인분과 삼겹살 1인분 그리고 된장찌개 이렇게 한 상을 차려 놓았다. 목살 2인분, 노릇 노.. 2018. 9. 19.
어울더울 청계산점 [경기도 / 성남시] 어울더울 청계산점 [경기도 / 성남시] 몇 해전에 청계산 자락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는 굉장히 만족해 했던 적이 있었다. 양재IC 사거리에서 청계산 입구를 지나 들어가다보면 음식점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 곳에 어울더울이 있다. 몇해 전에 방문했을 당시와 비교하면 음식점들이나 상가들이 많아져 번성한 느낌이다. 이 곳이 성남시로 들어간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오늘은 일이 있어 회사근처로 방문한 친구와 함께 어울더울을 방문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방문한 것이지만, 입구를 보고 바로 "이 곳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익숙한 전경을 보니 굉장히 반가웠다. 아니 기억에 있는 하우스를 발견한 것이 기뻤으리라. 기본 상차림과 오겹살, 이 곳은 정육 식당으로 상차림 비용이 사람당 발생하고 고기는 500g단위로 판.. 2017.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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