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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8

크레스티드 게코 몬코사 암추 베이비 2021. 11. 21.
단풍아~~ 힘내~~~!!!! 2021. 8. 23.
파충류 인큐베이터 업그레이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인큐베이터는 3년 전에 제작한 것으로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장치가 없다. 오늘은 인큐베이터 선정리를 하면서 12V 쿨링팬을 달아주기로 한다. 특별한 서큘레이팅 장비가 없다면 히터에서 발생한 열로 대워진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와인셀러에서 발생한 차가워진 공기는 아래로 내려와 고이게 된다. 이는 높이, 즉 위치에 따른 온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인큐베이터 공간이 넓고 높을수록 위치에 따른 온도 차이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작은 펜하나만 있어도 공기의 순한이 일어나기 때문에 온도 차이를 줄일 수 있다. 우선 재료를 살펴보자. 1. 12V 1A SMPS 어뎁터. 2. 12V (PC용) 쿨링 팬 3. 선정리용 면테이프. 필자는 위 품목을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다. 기존에는 제일.. 2021. 8. 16.
카푸치노 그룹 알 수거. 크레스티드 카푸치노 페어(브리딩 그룹)에서 도자기 알이 나왔다. 올해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2마리에서 4개의 알을 수거할 수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같은 관리를 받아서일가? 알을 낳는 날자도 같다. 슈퍼 급여할 때만해도 없었는데, 아침 내검 시에 알을 발견했다. 출근이 바쁘다는 핑계로 내검을 하지 않았다면, 루바망에 낳아 놓은 알은 폐사 했을 것이다. 현재 카푸치노 수 2마리와 암 3마리를 그룹으로 번식시키고 있으며, 다크벅스킨 암2, 골드벅스킨 2과 함께 바브 릴리와 크림시클을 붙여 놓은 상태다. 8월 말에서 9월에는 프라프치노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레드릴리 암컷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 레드 프라푸치노 브리딩을 위한 레드 릴리 확보. 오늘 동서와 함께 릴리화이트 암컷을 입양.. 2021. 8. 8.
레드 프라푸치노 브리딩을 위한 레드 릴리 확보. 오늘 동서와 함께 릴리화이트 암컷을 입양하기위해서 지호의곤충농장을 방문했다. 프라푸치노 작업을 위해 암컷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입양을 서두른게 사실이다. 오늘 입양한 개체는 게코 정키(Gecko Junkie, link)의 레드 릴리 화이트이며, 지난주 데려온 레드 릴리보다 훨씬 고퀄이다. 오늘 입양한 게코 정키의 레드 릴리화이트(16g) 암 추정이다. 이 친구는 퀄리는 엄청나지만 메이팅을 위해서는 6개월 ~ 1년 정도의 축양이 더 필요하다. 적어도 40g 이상이 되어야만 메이팅에 무리가 없다. 하지만 후에 메이팅 하게 된다면 후대가 굉장히 기대되는 에이스! 지난 주 입양한 레드 릴리화이트(39g) 암으로 1~2달 안에 메이팅이 가능한 몸무게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른 시일 내에 카푸치노와 메이팅을 할.. 2021. 8. 7.
크레스티드 게코 단풍이의 자손들. 크레스티드 게코 / 다크벅스킨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수십 마리의 자손이 태어났지만 모두 분양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턴과 색감으로 빼놓고 키워 올렸다. 올해부터는 이 녀석들로 3세대를 받을 예정이다. 최근 카푸치노의 광풍 때문일까? 시장에 벅스킨들이 모두 씨가 말라버렸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수컷을 들이지 못해 지체되고 있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암 3, 수 1 모두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올해 퀄리티 좋은 베이비들이 많이 나왔지만 한 마리만 남기고 모두 분양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3~4마리 남겨서 그다음 세대를 키워볼걸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2021. 7. 29.
크레스티드 게코 배이시스(CRESTED GECKO BASIS) 구매. 오늘 파충류 전용 바닥재가 J.I.F Company에서 출시되었다. 그중에서도 크레스티드 게코 및 뉴칼레도니아 게코 전용이라고 한다. 그 동안은 절지류 등 다른 동물의 바닥재를 대신 사용해왔다. 크레스티드 게코 배이시스(CRESTED GECKO BASIS) 어떤 사육자는 펠트지나 페이퍼 타올, 키친타월 등을 바닥재로 이용해 왔을 것이다. 자정효과보다는 관리의 편의성을 높게 평가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매일 타월만 갈아주면 깨끗한 바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바닥재를 굳이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에 나온 신제품 크레스티드 게코 배이시스를 통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바닥재는 이름에서 크레스티드 게코 전용으로 만들어진 바닥재라는 걸 알 수 있고, 가장 큰 이점은 악취와 .. 2020. 2. 18.
지호의 곤충농장(J.I.F) 표 인큐베이터 주문 / 수령기. 도마뱀 뿐만 아니라 대부분 생물의 알을 부화 시키려면 일정한 온도와 습도 유지가 필수조건이다. 새의 알은 전란이라고 부르는 알을 돌려주는 활동도 필요하지만, 도마뱀의 알은 온/습도만 유지하면 된다. 하지만 가정 환경에서는 온/습도 유지를 위해서 '인큐베이터'라는 특별한 장치가 필요하다. 오늘은 지호의 곤충농장(이하 지곤)에 주문한 인큐베이터의 정보를 남겨본다. 판매 제품 정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주문 제작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인큐베이터를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지 않다. 지곤 사장이 운영 중인 단체 톡방에서도 인큐베이터를 판매하냐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주문을 해놓고 부품이 준비되었다기에 매장으로 방문해서 한 손 거들어 본다. 내가 쓸 제품이니 들여다 보고 필요하면 고쳐서 써야.. 2019.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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