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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93

인디안 알몬드 묘목 분양. 인디언 아몬드 묘목 분양합니다. 2016년에 씨앗으로 파종하여 키운 지 약 5년 생이다. 30개를 파종하여 6개만이 자라나 그 이듬해 5 묘는 분양하고 하나만 지금까지 키웠다. 지금은 새우(CRS)를 키우지 않기에 이 나무를 분양하고자 한다. 자연 상태에서는 수 m ~ 수십m 까지 자라는 대형 나무이다. 낙엽이 진 나뭇잎에는 수중 생물에게 유익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분 양 품목 : 인디언 아몬드(Indian Almond) 5년생. 수고 : 약 1.5m. 폭 : 약 1.2m. 가격 : 30만원. 거래방법 : 비밀 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직거래, 나무가 크기 때문에 택배 불가합니다. 알몬드 잎(Almond leaves)의 효과 오늘 수족관에 들렀다가 알몬드 잎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다... 2021. 8. 16.
파충류 인큐베이터 업그레이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인큐베이터는 3년 전에 제작한 것으로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장치가 없다. 오늘은 인큐베이터 선정리를 하면서 12V 쿨링팬을 달아주기로 한다. 특별한 서큘레이팅 장비가 없다면 히터에서 발생한 열로 대워진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와인셀러에서 발생한 차가워진 공기는 아래로 내려와 고이게 된다. 이는 높이, 즉 위치에 따른 온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또한 인큐베이터 공간이 넓고 높을수록 위치에 따른 온도 차이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작은 펜하나만 있어도 공기의 순한이 일어나기 때문에 온도 차이를 줄일 수 있다. 우선 재료를 살펴보자. 1. 12V 1A SMPS 어뎁터. 2. 12V (PC용) 쿨링 팬 3. 선정리용 면테이프. 필자는 위 품목을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다. 기존에는 제일.. 2021. 8. 16.
다크 벅스킨(수) 오래전에 입양한 다크벅스킨, 메인 수컷의 부족한 자리를 매울 까 해서 입양한 개체지만 메인 수컷이 일을 너무 잘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실력발휘를 하지 못한체 방 한칸을 2년가까이 채우고 있는 아이다. 최근 원 분양자에게 확인하기로는 씨티개체일거라고하는데... 씨티는 최초로 카푸치노를 발견/확인한 사람이다. 이 아이도 카푸치노일까? 가능성은 있지만, 퀄리티가 부족하다. 그렇다고 붙여볼 암컷이 많은 것도 아니어서 다시 사육장에서 계속해서 독수공방 할 처지의 녀석이다. 누가봐도 카푸치노라고 외치는 녀석들은 집에 있으니 익숙하여 구분이 잘 되는데, 이렇게 애매한 하이들은 확신이 서지 않는다. 몇년 지나 멜라가 보급되고 멜라끼리 브리딩 그룹을 구성한 사람이 나온다면 카푸치노가 흔해 지겠지만 그 때까지는 한마리 한마.. 2021. 8. 8.
카푸치노 그룹 알 수거. 크레스티드 카푸치노 페어(브리딩 그룹)에서 도자기 알이 나왔다. 올해는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2마리에서 4개의 알을 수거할 수 있었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같은 관리를 받아서일가? 알을 낳는 날자도 같다. 슈퍼 급여할 때만해도 없었는데, 아침 내검 시에 알을 발견했다. 출근이 바쁘다는 핑계로 내검을 하지 않았다면, 루바망에 낳아 놓은 알은 폐사 했을 것이다. 현재 카푸치노 수 2마리와 암 3마리를 그룹으로 번식시키고 있으며, 다크벅스킨 암2, 골드벅스킨 2과 함께 바브 릴리와 크림시클을 붙여 놓은 상태다. 8월 말에서 9월에는 프라프치노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레드릴리 암컷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 레드 프라푸치노 브리딩을 위한 레드 릴리 확보. 오늘 동서와 함께 릴리화이트 암컷을 입양.. 2021. 8. 8.
멜라니스틱 사산. 일생에 처음 낳은 알이어서일까? 지난 파우치에 이어 이번 파우치에서도 멜라가 발생하였지만 알을 찢고 나오지는 못했다. 지금까지는 카푸치노 페어에서 멜라가 100% 발생하고 있다. 다음 알은 하루 3~4번 확인해서 조기 발견하여 건강하게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려한다. 올해 25마리정도 해칭했음에 문제가 없었는데, 폭염 때문에 인큐베이터의 온도 변화가 컸을까? 아위움이 커 술 생각이 난다. 2021. 8. 8.
레드 프라푸치노 브리딩을 위한 레드 릴리 확보. 오늘 동서와 함께 릴리화이트 암컷을 입양하기위해서 지호의곤충농장을 방문했다. 프라푸치노 작업을 위해 암컷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입양을 서두른게 사실이다. 오늘 입양한 개체는 게코 정키(Gecko Junkie, link)의 레드 릴리 화이트이며, 지난주 데려온 레드 릴리보다 훨씬 고퀄이다. 오늘 입양한 게코 정키의 레드 릴리화이트(16g) 암 추정이다. 이 친구는 퀄리는 엄청나지만 메이팅을 위해서는 6개월 ~ 1년 정도의 축양이 더 필요하다. 적어도 40g 이상이 되어야만 메이팅에 무리가 없다. 하지만 후에 메이팅 하게 된다면 후대가 굉장히 기대되는 에이스! 지난 주 입양한 레드 릴리화이트(39g) 암으로 1~2달 안에 메이팅이 가능한 몸무게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른 시일 내에 카푸치노와 메이팅을 할.. 2021. 8. 7.
#도마뱀사료 #슈퍼푸드 비타후르츠 피치망고 급여 후기 ### 자율 급식 잘되는 슈퍼푸트 비타후르츠 피치망고 ### 내 개채들을 모두 지곤에서 생산하는 슈퍼푸드만을 급여하고 있다. 주에 1번 정도는 건강을 위해 충식을 병행하고 있지만 충식은 어디까지나 보조 식단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지곤에서 연구 개발되는 여러 가지 향과 맛을 슈퍼푸드(피치망고, 바나나 크림, 수박 바나나, 파인 망고, 수박 망고, 스트로베리, 비타 인섹트 등)가 있기 때문이다. 사육자도 맛과 향을 바꿔가며 더 기호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기에 편식하는 개채들도 굶는 날(적게 먹는 날)을 줄여 갈 수 있기 때문이다. J.I.F 전문 사료 코너[LINK] 지난 10일간 이 제품을 사용한 후기를 적어본다. 피치망고 제품, 달콤하고 상큼한 향으로 크레를 유혹한다. .. 2021. 8. 5.
천연화공석 해칭을 위한 바닥제로 괜찮을까? 해칭 할 때 슈퍼 해치를 사용한다. 슈퍼 해치는 보통 4,000원 / 100g인데 반해 화공석은 100g당 약 1천 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자연석 상태의 제올라이트 제품은 그동안 해칭에 많이 이용되어 온 것 같다. 하지만 가공된 형태의 이 제품도 "해칭에 사용해도 되는 제품일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생명은 소중한 것인데, 알을 넣어서 테스트 해볼 수는 물을 흡수시켜 관찰하고자 오늘은 준비를 해본다. 여러 카페나 블로그 글을 보면 4월까지는 천연원석 형태의 제품이었다. 최근 구슬 형태로 가공된 제품으로 바뀐 듯 몇몇 판매글은 가격이 인상된다는 안내글도 있다. 동호인 카페에서는 바뀐 제품으로는 해칭이 어렵다는 글도 있다. #제올라이트 #천연화공석 #냄새제거 #습기제거 #공기청정 #천연가습 약 .. 2021. 8. 4.
크레스티드 게코 단풍이의 자손들. 크레스티드 게코 / 다크벅스킨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수십 마리의 자손이 태어났지만 모두 분양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턴과 색감으로 빼놓고 키워 올렸다. 올해부터는 이 녀석들로 3세대를 받을 예정이다. 최근 카푸치노의 광풍 때문일까? 시장에 벅스킨들이 모두 씨가 말라버렸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수컷을 들이지 못해 지체되고 있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암 3, 수 1 모두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올해 퀄리티 좋은 베이비들이 많이 나왔지만 한 마리만 남기고 모두 분양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3~4마리 남겨서 그다음 세대를 키워볼걸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2021. 7. 29.
크레스티드 게코 멜라니스틱 사산. 키워오던 다크 벅스킨이 최근 새로운 모프 `카푸치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4년 전에 입양했을 당시에는 `카푸치노`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 때여서 키우는 개체 중 가장 저렴하게 입양하였다.) 반신반의했었지만 지금은 확신으로 바뀐 상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 #카푸치노 #멜라 #멜라니스틱 #사산 #crestedgecko #melanistic #cappuccino 퇴근하고 돌아오니 이렇게 알 표면에 물기가 있었고 알이 찢어진 흔적은 없다. 보통 이런 경우 찢어줘야 하는데, 너무 늦게 발견한 게 아닌가 내심 초조한 마음에 핀셋 들고 집도를 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다. 올해는 사산하는 크레가 없어서 방심해서 일가? 올해 25마리가 부화했고 그중 죽은 녀석은 없었다. 하지만 이 한 마리가 죽어서 나올 .. 2021. 7. 27.
리키에너스 누아나 인큐베이팅 / 검란 언급은 자주 안 하지만 필자는 취미로 크레스티드 게코와 리키에너스 게코를 키우고 있다. 어느덧 자라나 무정란을 낳던 암컷에게 함께 기르던 수컷을 붙여주었고 지난 5월 첫 유정란을 받았다. 리키에너스는 해마다 3~5번 정도의 산란을 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금세 2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형체를 잡고 있는 모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의 알의 2~3배 정도 크기로 자란 리키에너스의 알이다. 1~2달이 더 지나고 나면 알을 찢고 나올 것이다. 유정란을 낳아준 페어의 어린 시절의 기록을 다시한번 공유하며 이번 글을 마무리한다. 리키에너스 누아나 페어. 리키에너스 누아나(뉴 칼레도니아 자이언트 게코)에 입문한다. 크레스티드 게코로 입문하고 정모를 수집 공부하다 보니 굵직한 나무 가지라고 할 까? 짐승의 커다란 똥 같다고.. 2021. 7. 25.
NS DARK HORSE(다크호스) 낚시대 A/S NS 사의 다크호스 B-66RR과 B-672RR을 총 3대를 가지고 있다. 지난 출조에서 B-672RR 한대를 부러트려 먹고는 우연한 기회로 B-66RR을 영입할 수 있었지만 바닷물 한방울 못 묻혀보고 #1번대 끝 부분을 부러뜨려 버리고 말았다. 한달 사이 낚시대 2대나 손상되다니 장비발을 새우라는 것인지, 자꾸 새로운 낚시대를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아마도 2021 생활낚시박람회에서 고급 낚시대를 손에쥐고 흔들어 봐서인지도 모를일이다. 평소 채비를 사러 자주 들리던 의정부리더낚시에 들러 A/S 접수를 했다. 일요일에 접수했는데 목요일 4일만에 수리된 낚시대를 받아 들었다. 국산 낚시대 A/S의 위엄을 다시한번 느낀다. 택배비 + 25%(자기부담금) = 27,500원 지난 번 A/S 때에는 낚시점.. 2021.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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