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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SHIRIMP27

60 WIDE] + 15 CRS 투입 그리고 방출 15일 경과 보통 어항을 세팅하면 20일 즈음해서 아질산 피크가 온다고 한다. 이때가 물잡이의 고비이며 이 시기를 어떻게 넘기느냐는 물생활 고수들마다 테크닉이 다 다르다고한다. 어떤이는 물잡이를 느긋하게 2달 정도 한다고 하는데 난 성질이 급해서 못기다리고 레드 루리를 투입했다. 투입한 원인으론 내 급한 성격도 있겠고 Red Bee 소일만 믿고 그리고 피X홀릭에서 레드루리를 10마리 10,000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분양하고 있었던 점도 한목했다. 게다가 새우가 투입되고 6일 경과 레드 루리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CRS를 6마리 투입했다. 그리고 새우를 사랑하는 사람들(세사사) 카페 분량란에 대봉황 모스를 활착한 절단 유목이 저렴하게 나와 있어서 입수하였다. 친구만나러 의정부 가는길에 들러서 모스를.. 2013. 1. 27.
60 WIDE] + 8 레드루리 어느덧 어항 세팅한지 8일째.. CRS 등의 고급 새우를 투입하려면 물을 2달을 돌려야 된다는 인터넷에 수많을 글들을 무시하고 생이과의 새우를 투입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다. 투입된 레드 라저라이트 슈림프(이하 레드루리, 생이과)가 단체로 낮에 던져준 새우구슬을 밥상삼아 단체로 앉아 펀치를 날리고 있길래 사진을 찍었다. 다만 한가지 어항에 아직 이끼같은 생물이 발생이 아직은 미약한거 같은 생각이든다. 이 녀석들 밥을 않 던져주면 부산하게 어항 벽을 타고 돌아다닌다. 어항 벽이나 바닥에 먹을 수 있는 미생물이나 조류가 발생이 안되어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밥상을 차려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육안상으로 식별되는 낙오 개체는 없다. 오늘 실셈으로 확인한 개체수는 24개체다. 어제 30 .. 2013. 1. 20.
죽음에서 삶으로.... 아침에 연구실에 도착해서 어항을 들여다 보니 오버플로우 박스에 머리를 콕 쳐박고 있는 CRS를 발견...긴급 구조에 들어갔으나 이미 사망..ㅠㅠ 그러나, 이미 어항내에 배고픈 다른 새우 녀석들은 시체를 발견하자마자 아귀처럼 달려들기 시작했다. 배고픈 녀석들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새끼를 가진 녀석이 가장 먼저 달려들었다. 분명, 자식을 튼실하게 키우기 위한 모성애임을 알고는 있지만 매몰찬 돌격에 아쉬움이 남는다.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배고픈자와 새끼를 가진자는 살기위해서 죽은 동료의 사체를 뜯고 있다. 2012.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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