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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FISHING88

Chameleon Green 멀티 추 구매기 [황동추] Chameleon Green - 바닥 낚시용 멀티 추 몇일 전부터 황동 추 제품들을 조사하고 리뷰하고 있다. 황동 추라도 형태와 사용법은 다르더라도 공통점이라면 황동추는 깍아내거나 자르기가 힘들어서인지 작은 금속 링을 사용하여 질량을 가/감한다는 점이다. 어떤 사람들은 납을 데체할 물질로 텅스텐을 들기도 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추 한 봉지(3~4개)의 가격이 30,000원이 될지도 모르겠다. 각설하고 이번에는 J&S Company 사의 멀티 추를 구매해보았다. 꽤미추보다 다양한 크기도 다양하고 그람수도 다양하다. 그리고 꽤미추에서 체결 시 지켜줘야할 순서가 없다는게 이점이라면 이점일 것 같다. 구매한 제품은 Chameleon Green 카멜레온 그린 제품이다. 일반 타 제품에 비해서 깔끔하게 정리 할 수 .. 2012. 10. 17.
J&S Company Chameleon series [황동추] 납추가 금지될 것으로 보여, 1년간의 계도(유예)기간이 있지만 어짜피 금지 될 것이라면 빨리 바꾸자라는 생각으로 알아보던차에 J&S Company Chameleon series의 시연 동영상이 있길래 가져와봤다. (솔직히 낚시 하고 있는데 누가 와서 "납추 쓰시면 안돼요."라고 핀잔 주고 가면 기분 나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가?)동영상 출처 : J&S Company Chameleon이고, YouTube에서 Chameleon 검색 어제 그린 제품을 주문해놓고 이것 저것 체비법 알아보고 있다.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 건가' 궁금증이 일고 있다. Red와 Pink 제품을 혼용해서 사용하면 예민한 찌 맞춤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지만 여기 나와 있는 제품을 전부 다 셋트로만 구매해도 22만 1000원 선이라는 얘.. 2012. 10. 16.
낚시 공부.. 마루큐 글루텐 3, 오사츠글루텐, 키메글루텐, 슌 글루 소꼬 "다이와 글루텐 3합( 오사츠, 키메 글루텐, 슌 글루 소꼬) 가장 보편적인 글루텐 조합이며 평균 조과가 월등함".. Real? "200, 50, 50, + 물 200cc 치대는 정도에 따라 바늘 점착성이 높아진다." Real?새우 4000, 향맥, 찐버거, 아쿠아택3, 아쿠아택2, 집어제, 바라케(저수온기, 확산을 도와줌) Real? 2012. 10. 16.
납추 대체 할 황동 추?! 낚시 관리 및 육성법, 대체 물질의 개발이 시급 낚시 관리 육성법이 납추를 못쓰게 함으로서 대체 물질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한다. 기존의 납은 성질이 굉장히 무르기 때문에 잘라내어 찌 맞춤하기 쉽고 비중이 높아 타 물질에 비해 부피 대 질량 비율이 높아 사용하기에 이상적인 특징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현재 타 물질로 개발된 낚시용 추들은 굉장히 부피가 크다. 오늘은 구매한 낚시용 황동 추에 대해서 살펴 보고자한다. 일단, 검색을 통해 보니 시중에 나와 있는 황동추는 3가지 정도로 파악된다(2012년 10월15일 현재). JSC의 카멜레온 시리즈(M6, Pink, Green, Red, 등)와 이노피싱사의 꿰미추 그리고 신태양 상사의 총알추다. 내가 구매한 제품은 신태양상사의 명품 총알추, 가격대는 4.. 2012. 10. 15.
포동포동 오동통통 잉어, 낚으면 잉어냐 왜?! 포동포동 오동통통한 잉어 녀석..크기는 눈으로 측정한 결과 35cm정도 되는 것 같다. 역시 잉어는 포동포동하고 힘이 넘치는 모습이 매력이다. 작은 녀석들도 이리 째고 저리 째면서 보여주는 그 파워풀한 모습이 또 다른 최고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렇 듯 파워풀한 힘을 보여주는 잉어도 입질 면에서는 붕어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않좋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붕어의 입질은 점잖게 한번 꿈뻑, 그리고 쭈우우욱 하늘을 찌를 듯이 올려주는 반면에 잉어의 입질은 10에 7번은 꿈뻑한 후에 찌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다. 양어장은 찾기 쉽고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간편하게 손맛을 보기 위해 찾기 쉬운 이점이 있는 반면에 깔끔한 찌놀림을 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일반 자연지에서처럼 깔끔한 입질을 보여주는 찌 놀림.. 2012. 9. 26.
자기가 끊어 먹고 자기가 건져냈다. 아놔 이형님 진짜, 대박!!!같이 낚시 가서 낚시대 빌려줬더니 지구를 걸어서 줄을 끊어 먹어서 욕을할까 하다가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채비를 해드렸더니 바늘을 걸어서 잃어버린 부분(추와 바늘)을 건져냈다. 그 것도, 바늘과 바늘을 마주한 체로;;; 뭐지? 이건 뭐 신기한... 확률로 봤을 때 거의 불가능 한 일 아닌가?이건 뭐 바늘 낚시라는 장르로 봐야 되는건가!! 혹시 훌치기(?)!! 아무튼 회수한 바늘과 추는 다시 체비통으로 담아 놓고 다음번에 쓰기로 했다. 이날 참가자 : 허효성, 신동환, 막내 김현준(우씌 맨날 막내야..ㅡㅡ) 2012. 9. 25.
잉어를 잡긴 했는데.. 2주전 금요일에 평소 함께 낚시를 즐기는 형님과 함께 용인 소재의 사x절 낚시터를 방문해서 한가한(?) 오후를 찜통에서 보냈다. 재미있는건 이날 내 유료 낚시터 잉어 최대어를 갱신하는 날이 되었지만, 불행히도 이 잉어 녀석의 영양 상태를 보고는 실망을 않할 수 없었다. 보통 이정도의 잉어 크기면 몇 십분을 버티고 버텨야 하는데 너무 쉽게 쓰윽하고 나와버렸기 때문이다. 건져 놓고 보니, 잉어 사이즈는 크나 영양 상태가 나뻐 엄청나게 말라 있었다. 이런 유료 낚시터에서 낚시를 하다 보면 발 밑에 엄청난 크기, 엄청난 개체수가 발빝에서 밥달라고 난리를 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나 개체수가 많아서 영양상태가 나쁘다는 말은 이상할거 같다. 왜냐하면 발 밑에 엄청난 크기의 잉어도 있었고, 그녀석은 힘이 넘쳐 보.. 2012. 8. 28.
신수지 향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큰 마음 먹고 신수지 낚시터에 다녀왔다.사장님은 우리팀이 장마 + 태풍의 영향으로 만수를 기록하자마자 첫 좌대 입장이라고 한다. 잘 나올 것 같냐는 질문에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고 답하셨다. 올해 신수지 좌대는 전부 전기시설을 설치하여 좌대 안에는 에어컨, TV, 전기 장판이 설치되어 있다. 화장실 시설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가족과 나들이 해도 될 듯하다. 우리의 결과물은 향어 1마리, 붕어 6마리, 블루길 2마리가 전부다. 특히 친구가 향어를 걸었을때의 그 짱짱한 피아노줄 튕기는 소리와 낚시대 우는 소리는 손맛을 짐작케 했다. 그리고 뜰체가 없어서 향어가 힘이 빠질동안 한참동안 실랑이를 해야만 했다. 결과적으로는 지난해 가을 우리들의 조황 기록에는 한참 못미치는 결과지만, 계속 .. 2012. 7. 21.
옛 추억이 잇는 곳으로 떠나고 싶다. 지금은 쓰지 않는 싸이월드의 사진들을 보니 오래전 친구들과 밤낚시를 다녀온 작은 소류지 사진과 그곳에서의 낚시 결과물 사진을 찾았다. x알친구들 3명이서 놀러다니면 세상이 참 내 것같고 좋았던 시절이었다. 요즘 같이 모든 것이 복잡하고 잘 안풀릴 때면, 가까운 어디라도 친우와 떠나고 싶다. - 2011년 현재 27세 2011. 11. 8.
개발자들..ㅋㅋㅋ 개발자들끼리 떠난 낚시 여행. 아산시에 소재한 신수지를 방문해서 3남자가 낚시를 했다. 저기 잡은 붕어 2/3는 내가 잡은거다. 젤큰 붕어도 내가 낚은거...ㅋ_ ㅋ; 실행일자 10월 9~10일 1박 2일 2011. 10. 13.
단국대(죽전) <-> 송전지 가는 방법 내가 송전지를 찾은건 3번이다. 부모님과 2번 친구들과 1번 3번이다. 첫 방문과 두번째 방문은 부모님과 피셔를 겸한 낚시여서, 한적히 바라보며 하룻밤 쉬고 오는 낚시는 2차적인 부수 요소였다. 그리고 친구들과 한번 여기서도 난 낚시를 친구들은 장난을 치는 친구들 때문에 망친 낚시였다. 그래도 이곳을 잊지 못하는 것은 나의 첫 붕어와 메기를 낚은 곳이기 때문이다. 이 곳은 용은 3대 저수지로 불리는 실갈지, 고삼지, 송전지 중 2번째로 큰 송전지이다. 옛 자료를 검색하면 엄청난 자원을 보여주는 터이다. 그러나 지금은 블루길과 베스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낚인다 싶으면 큰씨알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즉, 베스와 블루길의 압박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큰 놈들이 버틴단 얘기다.(이건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2010. 8. 2.
초보자를 위한 바다 낚시대 고르는 방법. 결론 부터 말하면, 바다 찌 낚시는 1~3호 원투 낚시대는 3~5호가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 바다낚시대를 구입하였습니다. 3주 전쯤에 경포대에서 원투낚시를 해보기 위해 한대를 구매하였고, 이번 거제도 여행에서 한대를 더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2대를 구매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가요?! 그것은 제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릴대는 호수가 존재 하더군요. 0.5~쭈우욱해서요. 그런데 전 정보 부족으로 초보에겐 4.5m가 적당하다는 말만 믿고 덜컥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낚시대가 너무 무겁고 크다는 거였습니다. 바다 찌 낚시에는 부적합한 낚시대였던 거죠. 거제도까지 가서 당당하게 낚시대를 들고 들어가서 체비법을 물어봤으나, 결과는 참담했죠. "이 낚시대로는 못한다.( 전에도 약간 무.. 2010.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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