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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호수(고삼지) 양촌좌대 양촌좌대, 경기권에서 제일 큰 저수지라고 하더니 많은 좌대집들이 있더군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고삼호수에는 270여개의 좌대가 있다고 합니다. 친절한 집과 좋아하는 포인트로 진입하시면 되겠네요.예약도 않고 그냥 무작정 떠났습니다. 좌대가 없으면 다른 곳으로 가야지. 남자 3명이서 하룻밤 묵어갈 곳이 없겠냐고 생각하고 출발했습니다. 처음에 출발할 때는 한 낮이었는데, 먼저 도착하고 다른 친구들 기다리다보니 해가 서산을 넘.. 더보기
풍어낚시터 의정부 산곡동 소재 풍어낚시터에 주말에 짬낚시를 다녀왔습니다.지난 토요일 오후 4시경에 들어갔고요. 낚시터의 크기는 아주 작았습니다. 한 50평 정도 되어 보였고 물은 그냥 일반 유료 낚시터 정도의 수질로 보였습니다. 입어료는 1만원이었습니다.손맛터였고 붕어, 잉어, 향어가 손바닥보다 조금 큰(25cm) 크기가 주를 이었습니다. 가을 날이라 그런지 물고기들이 힘을 좀 써주는 편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못이 작아서 집어의 개념은 없.. 더보기
송전지 결국 꽝! 송전지! 2년만에 다시 찾은 송전지였습니다. 6월 6-7일, 1박하며 밤낚시를 즐겼습니다. 낮에는 덥지만 해가 떨어지고 나면 선선하기도 하고 바람이 불면 서늘하기도 한 날씨입니다. 어떻게 보면 얇은 걷옷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낚시터 전체를 보면 수상좌대를 이용하고 있는 팀은 우리 팀을 포함하여 총 3팀이었습니다. 그러나 입질을 받은 팀은 아래 사진에서.. 더보기
송전지, 또 꽝..ㅠㅠ 송전(이동)낚시터를 오랜만에 신수지를 찾았습니다. 5시 쯤 늦은 시간에 들어선 용인 소재의 송전지(이동저수지)는 여전히 그 수면적에서부터 위용을 펼쳐보였습니다.어릴 적부터 잊을만하면 한번씩 찾아 가는 지라 마음은 한 껏 부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낚시가 시작된 시간부터 아침이 되어 철수를 준비하는 시간까지 단 한차례의 입질다운 입질을 받지 못했다는게 굉장히 큰 슬픔으로 다가왔습니다.내일.. 더보기
향어 송추IC 인근에 위치한 기산저수지에서 밤 낚시를 했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에 친구와 단둘이 출발해서 7시 반쯤 도착해서 자리 피고나니 8시가 다 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낚시대는 3.2칸 대 1.5호줄 양어장 전용찌를 사용했습니다. 한대만 운용해서 밤 낚시를 했지만 자리를 잘 못 잡아서 인지 내 주변에 분들은 한마리도 못낚고 양쪽 끝 쪽에서는 간간히 낚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 더보기
포동포동 오동통통 잉어, 낚으면 잉어냐 왜?! 포동포동 오동통통한 잉어 녀석..크기는 눈으로 측정한 결과 35cm정도 되는 것 같다. 역시 잉어는 포동포동하고 힘이 넘치는 모습이 매력이다. 작은 녀석들도 이리 째고 저리 째면서 보여주는 그 파워풀한 모습이 또 다른 최고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이렇 듯 파워.. 더보기
잉어를 잡긴 했는데.. 2주전 금요일에 평소 함께 낚시를 즐기는 형님과 함께 용인 소재의 사x절 낚시터를 방문해서 한가한(?) 오후를 찜통에서 보냈다. 재미있는건 이날 내 유료 낚시터 잉어 최대어를 갱신하는 날이 되었지만, 불행히도 이 잉어 녀석의 영양 상태를 보고는 실망을 않할 수 없었다.. 더보기
삽질일기] 2011-09-24 요즘 친구랑 낚시 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 친구는 전 회사에서 동료분에게 낚시를 배웠다고한다. 난 아버지에게 배웠지만 함께 낚시대를 드리운 적은 거의없다. 그런데 오늘 친구랑 낚시를 다닌지 2달 만에 겨우 친구에게 1점 얻어냈다.(현재까지 2:1) 이번이 백암낚시터는 3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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