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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299

#도마뱀사료 #슈퍼푸드 비타후르츠 피치망고 급여 후기 ### 자율 급식 잘되는 슈퍼푸트 비타후르츠 피치망고 ### 내 개채들을 모두 지곤에서 생산하는 슈퍼푸드만을 급여하고 있다. 주에 1번 정도는 건강을 위해 충식을 병행하고 있지만 충식은 어디까지나 보조 식단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지곤에서 연구 개발되는 여러 가지 향과 맛을 슈퍼푸드(피치망고, 바나나 크림, 수박 바나나, 파인 망고, 수박 망고, 스트로베리, 비타 인섹트 등)가 있기 때문이다. 사육자도 맛과 향을 바꿔가며 더 기호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기에 편식하는 개채들도 굶는 날(적게 먹는 날)을 줄여 갈 수 있기 때문이다. J.I.F 전문 사료 코너[LINK] 지난 10일간 이 제품을 사용한 후기를 적어본다. 피치망고 제품, 달콤하고 상큼한 향으로 크레를 유혹한다. .. 2021. 8. 5.
천연화공석 해칭을 위한 바닥제로 괜찮을까? 해칭 할 때 슈퍼 해치를 사용한다. 슈퍼 해치는 보통 4,000원 / 100g인데 반해 화공석은 100g당 약 1천 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자연석 상태의 제올라이트 제품은 그동안 해칭에 많이 이용되어 온 것 같다. 하지만 가공된 형태의 이 제품도 "해칭에 사용해도 되는 제품일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생명은 소중한 것인데, 알을 넣어서 테스트 해볼 수는 물을 흡수시켜 관찰하고자 오늘은 준비를 해본다. 여러 카페나 블로그 글을 보면 4월까지는 천연원석 형태의 제품이었다. 최근 구슬 형태로 가공된 제품으로 바뀐 듯 몇몇 판매글은 가격이 인상된다는 안내글도 있다. 동호인 카페에서는 바뀐 제품으로는 해칭이 어렵다는 글도 있다. #제올라이트 #천연화공석 #냄새제거 #습기제거 #공기청정 #천연가습 약 .. 2021. 8. 4.
크레스티드 게코 단풍이의 자손들. 크레스티드 게코 / 다크벅스킨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수십 마리의 자손이 태어났지만 모두 분양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턴과 색감으로 빼놓고 키워 올렸다. 올해부터는 이 녀석들로 3세대를 받을 예정이다. 최근 카푸치노의 광풍 때문일까? 시장에 벅스킨들이 모두 씨가 말라버렸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수컷을 들이지 못해 지체되고 있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암 3, 수 1 모두 단풍이의 자손들이다. 올해 퀄리티 좋은 베이비들이 많이 나왔지만 한 마리만 남기고 모두 분양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3~4마리 남겨서 그다음 세대를 키워볼걸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2021. 7. 29.
크레스티드 게코 멜라니스틱 사산. 키워오던 다크 벅스킨이 최근 새로운 모프 `카푸치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4년 전에 입양했을 당시에는 `카푸치노`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 때여서 키우는 개체 중 가장 저렴하게 입양하였다.) 반신반의했었지만 지금은 확신으로 바뀐 상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 #카푸치노 #멜라 #멜라니스틱 #사산 #crestedgecko #melanistic #cappuccino 퇴근하고 돌아오니 이렇게 알 표면에 물기가 있었고 알이 찢어진 흔적은 없다. 보통 이런 경우 찢어줘야 하는데, 너무 늦게 발견한 게 아닌가 내심 초조한 마음에 핀셋 들고 집도를 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다. 올해는 사산하는 크레가 없어서 방심해서 일가? 올해 25마리가 부화했고 그중 죽은 녀석은 없었다. 하지만 이 한 마리가 죽어서 나올 .. 2021. 7. 27.
리키에너스 누아나 인큐베이팅 / 검란 언급은 자주 안 하지만 필자는 취미로 크레스티드 게코와 리키에너스 게코를 키우고 있다. 어느덧 자라나 무정란을 낳던 암컷에게 함께 기르던 수컷을 붙여주었고 지난 5월 첫 유정란을 받았다. 리키에너스는 해마다 3~5번 정도의 산란을 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금세 2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형체를 잡고 있는 모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의 알의 2~3배 정도 크기로 자란 리키에너스의 알이다. 1~2달이 더 지나고 나면 알을 찢고 나올 것이다. 유정란을 낳아준 페어의 어린 시절의 기록을 다시한번 공유하며 이번 글을 마무리한다. 리키에너스 누아나 페어. 리키에너스 누아나(뉴 칼레도니아 자이언트 게코)에 입문한다. 크레스티드 게코로 입문하고 정모를 수집 공부하다 보니 굵직한 나무 가지라고 할 까? 짐승의 커다란 똥 같다고.. 2021. 7. 25.
NS DARK HORSE(다크호스) 낚시대 A/S NS 사의 다크호스 B-66RR과 B-672RR을 총 3대를 가지고 있다. 지난 출조에서 B-672RR 한대를 부러트려 먹고는 우연한 기회로 B-66RR을 영입할 수 있었지만 바닷물 한방울 못 묻혀보고 #1번대 끝 부분을 부러뜨려 버리고 말았다. 한달 사이 낚시대 2대나 손상되다니 장비발을 새우라는 것인지, 자꾸 새로운 낚시대를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아마도 2021 생활낚시박람회에서 고급 낚시대를 손에쥐고 흔들어 봐서인지도 모를일이다. 평소 채비를 사러 자주 들리던 의정부리더낚시에 들러 A/S 접수를 했다. 일요일에 접수했는데 목요일 4일만에 수리된 낚시대를 받아 들었다. 국산 낚시대 A/S의 위엄을 다시한번 느낀다. 택배비 + 25%(자기부담금) = 27,500원 지난 번 A/S 때에는 낚시점.. 2021. 7. 13.
새우 안먹는 물고기는 없다 다 잡아 외수질 낚시 / 영종도 지난 주말 낚시를 다녀왔다. 지난 4월 이후 손 맛이 그리웠는데 그 한을 풀 수 있었다. 이 날 방문한 곳은 국제공항 옆 낚시선단 청마피싱!! 오늘은 지난번에 탔던 청마호와 같은 선단의 아트(ART)호를 탑승한다. 새벽 4시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주차장을 기웃거린다. 해무로 출항이 늦어지고 있기에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본다. 인천대교에 진입할 때부터 보이던 안개는 인천 앞바다를 온통 지워버렸다. 결국 5시 반이 되어서야 배에 올라 급하게 출항한다. 출항하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던 배들이 항구로 몰리고 있다. 포인트에 들어가야 할 시간인데 이제 배를 띄워서 일까? 급하게 인원수만 헤아리고 출항한다. 오늘의 미끼는 생(흰다리)새우, 새우 안 먹는 물고기가 있을까? 열심히 일해줄 새우들이 든든하.. 2021. 6. 13.
비우는 것이 마음을 채우는 일, 봄 주꾸미, 광어 낚시! #복불복 봄철의 낚시는 어려움이 많다. 육지의 계절보다 한 계절 늦게 찾아오는 바다의 계절은 가혹한 상황을 연출하기에 망설임이 없다. 이일 전 내렸던 비의 여운이었을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하지만 필자는 며칠 전의 따듯했던 기억만 가지고 반바지만 입고 출조하는 우를 범한다. 긴바지를 겹쳐 입고 출조했었어야 했는데.. 전날 밤까지 출조를 망설이던 터에 타려고 했던 배는 예약이 차 버려 대안으로 영종도(or 잠진도)에서 출항하는 청마호를 검색 끝에 예약할 수 있었다. 5시 30분까지 오란 말에 딱 맞춰 5시 29분에 도착했지만 다시 잠진도로 이동하여 6시 30분이 되어서야 청마호를 마주 할 수 있었다. 4월 5일(식목일), 주꾸미, 광어 탐사 출조 / 청마호 승선 명부작성을 위해서 청마피싱 사무실에 들렀다. 청.. 2021. 4. 17.
토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과천 금성토기화분 오늘도 취미생활 홈 가드닝을 위해서 식물이 아닌 화분을 구매하려 과천을 방문합니다. 사실, 회사 근처라 점심(휴식) 시간 쪼개서 방문할 수 있는 곳이다. 가드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 토분을 최저가로 구매할 방법을 검색해 봤을 것이고, 그때, 금성토기화분을 접했을 법하다. 요즘은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것을 꽤 많이 볼 수 있다. 오전에 출근하면서 마신 커피의 영향일가? 점심시간인데 두통이 인다. 밥도 먹기가 싫고 산책이나 할 생각에 건물 밖에 나가려다 차라리 궁금했던 회사 근처의 유명한 토분 매장을 방문하기로 마음먹고 발길을 돌렸다. 금성토기화분 주소 : 경기 과천시 양재대로 109 과천 화훼단지 건너편에 위치해 있기에 분갈이할 화분을 어디서 살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물론 단지 내에도 화.. 2021. 2. 10.
올리브 씨프레시노 제주도나 남해 해안 일부에서는 올리브를 노지에 심어 겨울을 보내는 사례가 몇해 전부터 알려져왔다. 몇일 전 방문한 화훼단지에서 처음보는 꽤나 비싼 올리브 나무를 구입했다. 이 나무는 -16℃까지 겨울을 날 수 있다고 적혀있다. 마침 김천의 겨울 온도는 -17℃ 언저리까지 내려가니 조금의 차이가 나지만 벼텨 줄 수만 있다면 밭에서 올리브를 먹을 수 잇지 않을까? 그런 이유로 아버지 밭에 심어볼 요량이다. 물론 그전에 삽목을 충분히 해두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함도 필요할 듯 하다. 안전한 남해 해안가에 심어주면 좋겠지만, 부모님 텃밭에서도 잘 버텨주기를 바라며 이번 겨울을 튼튼히 보낼 수 잇게 해주려한다. 2020. 12. 20.
2020 두번째 출조, 오천항 주꾸미/갑오징어 선상낚시 해마다 물때 맞춰 출조하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올해 두 번째 주꾸미, 갑오징어 출조를 다녀왔다. 지난 4월에 예약을 진행했건만 예약 대기로 밀려났고, 10월 7일(수)에서야 예약 확정이 되었고 토요일에 출조할 수 있었다. 쭈/갑 낚시하기 좋은 물때다 보니 예약자가 많았고, 대기자도 많았다. 물때는 무시,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7~10m/s 정도로 선풍기 2단 정도의 바람이 하루 종일 불어준 날이다. 햇볕은 약간 덮고, 그늘은 추운 그런 날씨, 빛을 온몸으로 받을 때 불어주는 바람은 시원함 그 자체였다. 덕분에 땀을 빼지 않고 낚시할 수 있었다. 05:00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매한다. 05:30 우리가 탈 배를 기다리고 있다. 05:50 인원 점검을 위해 신분증을 들고 선수에 .. 2020. 10. 14.
무창포항 2020 주꾸미 시즌 첫 쭈/갑 낚시. 2020년 첫 주꾸미, 갑오징어 선상 낚시를 다녀왔다. 주꾸미 잡기 좋은 물때를 기다려 조금 늦은 날자에 출조하게 되었다. 게다가 출조 직후 바로 울릉도로 여행을 다녀왔기에 출조기는 조금은 늦은 오늘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여행 중에 틈틈이 글을 작성하려 계획하였지만 계획대로 되진 않았다. 2020. 9. 12, 1 물 주꾸미 잡기에 좋은 물 때이지만 비가 예보되어 있어 난관이 예상된다. 때문에 와이프는 아직 비가 내리지도 않는데 차에서 우비를 입고 나왔다. 덕분에 쌀쌀한 날씨에도 따듯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오전 5시까지 오라고 했을 때는 5시 반쯤 출조할 거라 예상했는데, 5시 반이 넘어가는 시간에도 우리가 탈 배는 아직이다. 6시가 다 되어서야 우리 시야에 배가 들어온다. 서둘러 움직여.. 2020.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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