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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ELLANEOUSNESS

갤럭시 Tab S6 구매 및 개봉 후기.

by 회색뿔 2019. 9. 20.

  탭의 예약판매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여 당일 좋은 기회를 구경만 하고 말았다. 미리 인지하고 알아보았다면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 Galaxy Tab S6 구매 및 개봉 후기 ]  

  정식 발매 후 128GB 제품을 구매하여 후기를 적어본다. 본래 256GB를 구매하려 하였지만 도저히 재고를 확보할 수가 없어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선택한 이유를 나열해보자면 첫 째, SDCard 슬롯이 있기 때문에 최대 512GB SDCard 삽입할 수 있다. 아이패드 128GB로 충분히 버텼기에 괜찮다고 생각했다. 둘 째, 스마트 펜이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 키보드를 50% 할인(10월 30일까지) 해 주고 있다. 패드용으로 이 펜과 키보드를 구매하려면 적어도 30만원이 추가로 발생한다. 또한 키보드는 트랙패드도 함께하고 있어 입력의 자유도를 무한하게 확장해 준다. 

  필자는 10년 째 사용하고 있는 맥북 흰둥이를 대채할 제품을 고민하다 이 제품을 선택했다. 게이밍은 데스크탑에서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저사양 들고다니며 사용할 제품이 필요 했는데 이 제품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Galaxy Tab S6 LTE 128GB

  추석전에 주문한 제품이 1주일이 지난 후에 배송 되었다.
  4일정도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가볍고 그립감도 좋다. 단점을 찾자면 스타일러스 팬이 잘 떨어져 분실하기가 쉬워 보인다. 필자도 잊어버린줄 알고 오가는 길을 뒤진적이 있다. 결국 책상 위에서 찾았지만 이 처럼 방심하면 잃어버리기 쉬워 (키보드) 북커버와 같은 펜을 보관할 수 있는 홈이 있는 케이스가 반드시 필요해 보인다. 

  iPad 128G WiFi + Cellular 493 grams VS Tab S6 128G WiFi + Cellular 420grams

세로 모드 일 때의 블로그 화면과 수정 창.

가로 모드 일 때의 블로그 화면과 수정 창.

  가로 / 세로 모드일 때의 화면이 딱 맞게 피팅되어 화면을 보는데 불편함이 없다. 반면 iPad 6 Gen. 을 사용할 때에는 화면이 좁아 사이드가 잘리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탭으로 변경하면서 그 불편함은 사라졌다.

  한동안 태블릿으로 포스팅을 열심히 해보려한다. 지금까지는 만족도 100%다. 현재로서는 키보드 배송이 다음달 중/말에 된다고 하여 마냥 기다려야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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